일상27 피자헛 티본&쉬림프 후기(연신내역, 불광점) 오랜만에 피자가 땡겨서 검색하던 중 피자헛에서 50% 할인 행사를 해서 피자를 먹기로 했다. 방문포장일 경우 1판 주문시 50%할인이고, 배달은 2판이상 주문해야 50% 할인이라고 한다. 방문포장으로 주문해서 피자헛 불광점에 피자를 받으러 왔다. 불광점 내부에서는 피자를 먹을 공간이 없다. 방문포장이나 배달밖에 안되는듯, 요즘 추세가 매장에서 먹기보다는 다들 집에서 먹는 추세인 것 같다. 티본&쉬림프 라지, 가격은 50%할인해서 17,950원이다(치즈크러스트 추가인데 별도 비용은 없다) 사진 왼쪽의 하얀 부분이 쉬림프 토핑이고, 오른쪽의 붉으스름한 부분이 티본부분이다. 쉬림프 피자 부분은 구운마늘(튀긴마늘일수도?)이 올라가 있어서 마늘의 풍미가 있다. 위에 발라져 있는 소스는 마늘빵 소스같은 느낌이다. .. 2021. 3. 13. 투썸플레이스 티라미수 후기 케잌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투썸플레이스 케잌이 맛있어서 자주 사먹는다. 오늘도 케잌이 땡겨서 투썸플레이스를 갔다가 오랜만에 티라미수가 먹고 싶어서 사서 먹었다. 사실 티라미수는 편의점에서도 팔고, 코스트코 같은데서도 대량으로 엄청싸게 팔기때문에 5,900원이라는 가격으로 사먹기엔 좀 아까운감이 있어 원래는 투썸에서 안사먹었었다. 편의점이나 코스트코 같은곳이랑 맛이 차이가 날까? 궁금해서 먹어본 것도 있는데 확실히 투썸 티라미수가 더 촉촉하고 부드럽다. 한입 먹으면 녹는느낌. 다른 곳의 티라미수는 빵씹는 맛이 좀 나는데, 투썸은 빵조차 부드럽다. 크림도 엄청 부드러움. 근데 가성비를 따지는 경우엔 편의점 티라미수가 좋을듯하다. 그래도 케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먹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2021. 3. 11. 수리 팟타이 소스로 팟타이 만들어먹기 오늘은 쟁여놨던 수리 팟타이 소스와 쌀국수면을 가지고 팟타이를 해먹기로 했다. 먼저 고추기름을 만들어준다. 무슨 기름을 쓸지몰라 고민하다가 카놀라유를 넣고 고춧가루, 고추를 넣어 고추기름을 만들고 씹는맛을 위해 새우를 넣었다. 여기서 중요한건 쌀국수를 물에 미리 1시간정도 뿔려 놓아야한다. 근데 1시간으로는 쌀국수면이 살짝 딱딱하니 더 뿔려놓는것을 추천. 그리고 쌀국수면이 뭉치지않게 기름으로 비벼줘야 한다. 고추기름에 쌀국수면, 양파, 팽이버섯 투하 그리고 제일 중요한 팟타이 소스를 넣는다 뒷면을 보니 설탕이 거의 50%였던거같은데... 어쨋든 국자 한술정도 넣고 볶아준다. 볶아주다가 옆에다가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주면 완성 신기하게도 태국음식점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하긴한데 특유의 신맛은 나.. 2021. 3. 8. 3월의 남산 밥먹고 오랜만에 남산에 산책을 갔다왔다. 봄이라 그런지 약간 더웠지만 날씨가 화창해서 고고~ 남산가는 입구. 옆에는 반얀트리 호텔도 있다.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었다... 신라호텔보다 높은 급이고 방마다 온천탕이 있다고 한다. (돈 많이벌면 나중에 한번 갈 생각이다) 중간에 올라가는 사진은 모르고 안 찍었다. 미세먼지 때문에 서울 하늘이 뿌옇다. 언제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런지 2021. 3. 3. 이전 1 ··· 3 4 5 6 7 다음